성남--(뉴스와이어)--한국석유품질관리원(이사장 김기호) 영남지사는 지난 9월 12일 해당 자치단체 석유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석유 품질검사를 실시했다.

이어 같은 달 26일에는 호남지사도 자치단체 담당 공무원들과 합동으로 품질검사를 수행했다.

이번 합동 품질검사에는 단순한 시료채취 업무 뿐 아니라 시험분석과 최종 결과 판정까지 품질검사 전 과정에 처음으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김동길 검사처장은 “관리원 전지사가 대한주부클럽 등 민간 시민단체와 자치단체 담당 공무원 등 고객들을 품질검사에 참여시키거나 입회시킴으로써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함께 신뢰도를 높여 대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합동 품질검사를 수사기관 등으로 넓히고 시민단체의 참여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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