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이날, 김태호도지사를 대신하여 백중기 기획관리실장이 발표 공개한 제33대 도지사 선거공약은 “성장동력확보와 서민경제 활성화”등 10개 분야 74개 공약으로
- 매니페스토 정신에 입각하여 공약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검토와 검증작업을 거쳐서 실천보고회를 개최하고, 보고회에서 제기된 사업별 상호연계 및 통합 · 조정, 사업량, 재원조달방법 등을 수정·보완하였으며,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 시장·군수,
도의원 공약과 상호 연계하였다.
- 또한, 경남의 미래발전, 도민 삶의 질과 복리증진, 임기내 실현가능성 세가지에 중점을 두고, 특히, 지난 2년간 준비한 경남 미래설계인 남해안 시대 프로젝트, 경남발전 5대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하였다.
O 이러한 바탕위에 공약사업 선정의 기조는
- 첫째, 남해안 시대 프로젝트 추진으로 동북아 7대 경제권 도약
- 둘째, 산업경제 등 5대 분야, 로봇 등 7대 기술 로드맵 실천으로 미래성장 동력 확충
- 셋째, 재래시장 활성화, 농수산업의 경쟁력 확보 등 민생경제 활성화 시책추진으로 서민경제 회생
- 넷째, 노약자, 장애우, 사회적 약자가 건강하게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확립,
- 다섯째, 지역간, 도농간 균형발전과 선진 인프라 구축 등에 역점을 두고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O 제33대 김태호 도지사 공약현황을 살펴보면
- 공약 74건의 중에는 신규가 39건(52.7%), 계속사업이 35건(47.3%)이며, 예산 수반 사업이 68건(91.9%), 非예산사업이 6건(8.1%)이며,
- 62건(83.8%)은 임기내 완료 가능하나, 도로건설 등 장기간 소요되는 대형건설사업 12건(16.2%)은 부득이 임기 이후에 완료될 예정이다
- 공약사업 추진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총 12조3천72억원으로 재원별로는 국비 8조 2천460억원(67.0%), 도비 1조 3천913억원(11.3%), 민자와 시·군비로도 각각 1조 3천749억원(11.2%)과 1조 2천950억원(10.5%)이 소요될 것으로
- 공약실현의 최대 관건은 재원마련으로 공약 상당수 사업이 국비와 민자사업비로 이의 확보를 위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국고예산 확보 T/F팀」을 구성하여 중앙부처와 국회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며
-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타시·도와 차별화된 유치전략을 통해 민간자본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O 경남도에서는 확정된 공약을 반드시 실현시키기 위해
- 분기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매년 종합평가해서 그 결과를 도홈페이지 등 도민들에게 공개하여 공약사업 추진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신뢰받는 도정을 구현하고
-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보완대책을 마련하는 등 공약사업 실천에 도정의 역량을 총집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더불어, 지난 2년간의 도정 1기 공약 102건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개하였으며, 그 중 항공우주산업단지 조성, 지능형 홈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13건은 제 33대 공약으로 흡수하여 계속 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 백중기 기획관리실장은 도정 제2기 도지사 공약은,
- 우리 도의 비전을 담은 도민에 대한 약속이자, 도민의 열망이 담긴 지역의 숙원사업이라 말하고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반드시 실현시켜,
- 도민소득 3만 8천불 시대 조기달성에 경남도의 전 행정력을 집주함으로써 경남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강한 경남을 기필코 이루어 낼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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