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와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웨어러블 컴퓨터기반의 U-헬스케어 서비스”의 선도사업 의료기관으로 대구의료원이 선정되어 9월 28일 시연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대구의료원에서는 울릉군 및 독도주민을 대상으로한 원격화상통신 웹카메라를 설치하고 대구의료원과 울릉군 보건의료원간에 U-헬스케어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만성질환자 및 독거노인들에게 생체신호 감지가 가능한 웨어러블 컴퓨터(바이오셔츠 등) 및 원격의료기기를 이용하여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U-헬스케어서비스로는 자가진단, 원격모니터링, 응급조치, 상담관리 등이 있으며, 이로 인하여 울릉군 및 독도주민들은 상급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가 일상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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