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 VI3 백업 및 복구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 강화
업계 선두의 인프라스트럭처 가상화 솔루션 스위트의 3세대 제품인 VI3은 서버 백업과 복구에 있어 물리적 인프라스트럭처보다 더욱 빠르고 안정적이다. 또한, VI3에 포함된 VM웨어 통합 백업 솔루션은 중앙 서버로의 오프로드 백업을 통해 데이터 보호 작업을 단순화할 수 있다. 오프로드 백업은 부하를 줄임으로써 ESX서버로 하여금 더욱 많은 가상 머신을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의존도를 낮춤으로써 업무시간에도 더욱 안전한 백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VI3을 사용함으로써 백업 및 복구 작업에서 다음과 같은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전체 시스템 복구 시간 최소화: VI3은 물리적 하드웨어 및 가상 머신상에 가상화 층을 설치함으로써 베어메탈 복구의 복잡성을 해소하고, 이기종 서버상에서도 더욱 빠르게 가상 머신 복구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한다.
간편한 백업: 사용자들이 각각의 가상 머신 상에 백업 에이전트를 설치할 필요 없이 VI3을 통해 몇 개의 프록시 서버에 백업을 통합함으로써 백업 프로세스를 단순화할 수 있다.
폭넓은 파트너 지원: 주요 백업 벤더들의 지원을 받게 됨으로써 사용자들이 VM웨어 가상 머신의 백업을 위해 기존 보유하고 있던 백업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VM웨어 인프라 솔루션 부문 선임 이사인 카틱 라우(Karthik Rau)는 “가상화는 시스템 및 데이터 보호, 복구 영역에 오랫동안 존재해왔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며, “가상 인프라스트럭처는 기존의 물리적 인프라스트럭처와는 다르게 하드웨어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백업 및 복구 작업이 훨씬 간소화될 수 있다. 업계 선두의 백업 벤더들은 VM웨어 통합 백업 솔루션을 지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고효율성과 같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선도적인 복구 전략을 요구하는 사용자들에게 가상화 전략의 중요성을 확인시켜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MC의 정보 관리 소프트웨어 부문 선임 부사장인 마크 소렌슨(Mark Sorenson)은 “VM웨어 통합 백업 솔루션을 이용하는 ‘EMC 넷워커(EMC NetWorker)’ 사용자들은 비즈니스 중심의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복구 목표 시간 및 시점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며, “넷워커가 VM웨어 ESX서버의 가상 머신을 통해 각각의 모든 파일의 백업 및 복구를 제공하게 됨에 따라, 양사의 제품을 모두 이용하는 고객은 시스템의 성능 및 효용성에 영향을 받지 않고도 더욱 빠르고 중앙화 및 자동화된 복구가 가능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IBM 티볼리의 시장 관리 담당 이사인 돈 오툴(Don O’Toole)은 “고객들은 중요한 비즈니스 정보의 효용성을 위해 고성능의 안정적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요구한다”며, “IBM은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 제품군에 VI3과 VM웨어 통합 백업 솔루션을 추가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만족할만한 복원력 및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시만텍의 넷백업 제품관리 담당 선임 이사인 매트 킥스뮐러(Matt Kixmoeller)는 “시만텍은 가상화된 환경에서 최고 품질의 데이터 보호를 제공하고 있다”며, “시만텍은 ‘넷백업(NetBackup)’ 고객들이 넷백업 및 VI3의 통합 백업 솔루션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데이터 보호를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VM웨어와 적극 협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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