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 권오남 www.sba.seoul.kr)과 EBS 한국교육방송공사(www.ebs.co.kr)가 제작지원한 가족용 코믹 HD 특집 애니메이션 <호박전>이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10월 6일과 7일 2회에 걸쳐 EBS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 방송시간 : 10. 6(금) 17:00~17:40 / 재방시간 : 10. 7(토) 9:20~10:00

<호박전>은 우리의 조상님과 전통음식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지난 6.22(목)~7.17(월)까지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운영하는 애니메이션 전용극장 ‘서울애니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 후 부천국제만화축제, 대구 동성아트홀,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 파주 쌈지 딸기가 좋아, 한국독립영화협회 지역순회상영회(청주, 울산, 대구), 제주 등지에서 상영한 바 있다. ‘서울애니시네마’에서는 아름다운 초청상영회 주간을 가져 독거노인, 모자원 가족, 소년소녀가장 등 6백여명을 초청하여 영화를 상영하기도 했다.

☐이번 EBS 방영 시기에 맞춰 만화책 <호박전>(도서출판 어깨동무)이 플립북(부록)과 함께 출판될 예정이며, 최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해외진출용 번역·더빙지원을 통해 영어판 더빙을 하여 적극적인 해외마케팅 및 교포들을 대상으로 해외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창작시나리오로 제작한 <호박전>은 삼신할머니라는 민담 속의 인물과 우리음식 호박전, 조상, 어린이 등 세대를 아우르는 코믹 가족 드라마로서의 원작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야기의 전개는 호박전을 잘 부치기로 소문난 호씨 집안에 독자 ‘맹이’를 점지해 준 삼신할머니가 뒤늦게 찾아와 맹이를 데려간 후 사라진 자손을 찾기 위한 조상님들과 삼신할머니의 실갱이가 따뜻한 코믹 터치로 그려지고 있다. 보는 동안의 재미와 함께 잊혀져가고 있는 조상에 대한 존중, 우리의 전통 음식, 제사문화 등에 대한 교육적 의미가 있어 한국적 정서가 묻어난 코믹 교양 애니메이션으로서 새로운 신선함을 선사한다.

☐EBS 방영 및 만화책 출판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한 가운데 향후 어린이 뮤지컬이나 지역 문화축제, 캐릭터 라이센시 사업 등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작품개요
- 작품길이 : 40분
- 작품포맷 : HD
- 제작기법 : 디지털 2D 애니메이션
- 제작지원 :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2004 방송용 특집(HD) 애니메이션 제작지원공모” 당선작)
- 애니메이션 제작 : 비온뒤 스튜디오
- 총 감 독 : 유진희 (단편애니메이션 <TV부인>, <언년이>, 인권애니메이션 ‘별별이야기’ 중 <낮잠> 연출)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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