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가정 해체로 남겨진 아이들 어떻게 할 것인가?”
부산광역시아동보호종합센터(센터장 손순근)에서는 아동문제의 발생과 늘어나는 복지욕구에 대한 조사·연구를 위하여 아동문제 심포지엄을 오늘(9.29,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국제회의실(12층)에서 개최한다.

오늘(9.29,금) 심포지엄은 날로 다양해지고 있는 아동문제를 해소하고 위기에 처한 아동들을 돌아봄으로써 우리 사회의 기둥이 될 아동들에게 밝은 미래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통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혼 등으로 인하여 생겨난 한부모가정은 양부모가 존재하는 가정에 비해 물질적·정신적 안정과 가정의 기본적인 기능이 상실된 경우가 많은데, 이에 대한 이혼가정의 자녀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의견수렴을 할 계획이다.

오늘 심포지엄은 문선화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진행하고, 3명의 주제발표자와 3명의 토론자가 주제발표 및 토론을 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주제발표자≫
△「가정해체로 남겨진 아이들에 대한 사회의 보호는?」
- 배태순 경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혼가정 부모교육 프로그램 개발」- 황은숙 한국한부모가정연구소장
△「이혼가정의 자녀에 대한 지원책」 - 박영미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
≪토론자≫
△김직상 - 한부모가족자립센터 대표
△정수홍 - 개금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고윤정 - 반송중학교 학교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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