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오는 내달 1일부터 직장을 다니는 임산부와 일반직장인의 보건소 이용편의를 위해 야간 및 토요 보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운영은 5개 자치구 보건소별로 매주 1회 오후 6시에서 9시까지 운영하여 퇴근 후 보건소를 찾는 시민에게 일반진료와 진료에 필요한 병리검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요일별로는 동구보건소가 목요일, 중구보건소가 화요일, 서구와 유성구보건소가 수요일, 대덕구보건소가 월요일에 각각 운영한다.

또한, 매월 넷째주 토요일을 ‘직장 임신여성 건강의 날’로 정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직장을 다니는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상담, 영유아 예방접종 등을 실시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직장인들은 평소 보건소 이용이 어려워 야간·토요일 운영을 기획했다”고 말하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여 야간·토요 보건소가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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