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환균)에서 U-City 사업의 핵심인 ‘도시통합관제센터’에 대한 시범사업이 시행됨.

사단법인 한국 u-City협회(u-City 포럼)에서 추진중인 도시통합관제센터 통합플랫폼 표준안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한 이번 시범사업은 IBM, LG CNS, SKT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하는것으로 약18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2007년 3월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16일 시범사업과 관련하여 송도 라마다 호텔에서 인천경제청과 관련 업체들간 협약식을 갖기로 하였슴

도시통합관제센터 시범사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대상으로 도시통합관제센터의 기반 구조인 플랫폼(platform)의 설계, 개발 및 테스트, 그리고 시범 운영을 통하여 도시통합관제센터 표준모델을 검증하게됨

본 시범사업은 도시통합관제센터의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각 SI업체별로 중복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최적의u-City Test-bed인 인천경제청을 모델로 시범사업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인천경제청은 이번 시범사업과는 별도로 도시통합관제센터에 대한 본 사업 진행을 위해 이번 추경에서 확보된 예산으로 타당성 용역을 발주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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