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우리도에서 한가위를 맞이하는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금번 연휴기간은 어느 때보다 긴 연휴를 맞이하기 때문에 전 국민이 국내·외적으로 이동하는 숫자가 매우 많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긴 연휴를 대비하여 지역의 국내여행을 촉진시키고, 도내 방문객들의 여행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홍보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전라북도에서는 방문하는 친인척과 우리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관광활동과 여가활동을 즐기게 하기 위해서 전라북도의 각 지자체의 다양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고향을 떠나 전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출향도민, 성묘객, 도민들이 한가위를 맞이하여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도내 음식점, 국립공원, 농촌체험꺼리, 교육꺼리 등 즐길 것을 대비해 전라북도홈페이지, 전라북도 문화관광정보홈페이지(www.gojb.net)등을 통해서 집중적으로 안내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출향민, 성묘객 그리고 관광객 등이 편리하게 전라북도를 안내할 수 있도록 운행 중인 전라북도 순환관광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순창의 강천산 등을 포함한 무료 관광지 9개소, 한옥생활체험관에서의 민속놀이 체험을 포함한 특별행사 8개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이용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하여 휴게소, 주유소 등에 이름난 맛 집, 전북의 명산, 아름다운 전북산하, 성지순례, 전북관광 안내지도등 홍보물을 비치하여 편리하게 관광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외국관광객들을 위하여 국번 없이 1330번을 통해서 외래관광객들에게 안내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전라북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응급체계 구축, 교통체증 대책, 관광지 바가지 상흔 근절, 관광업소 위생점검 및 관리상태 점검 등을 통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전라북도에서 관광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종 대책을 마련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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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관광진흥과 김정철 063-280-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