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학교용지에서 상업용지로 뒤바뀐 특혜의혹, 무자격업체에 특혜를 제공한 의혹 , 5차례의 계약기한 연장 특혜 의혹, 정체불명의 KDU(독일대학컨소시움) 의혹, 불법분양과 수 천억의 부당이득 의혹 등 5대 의혹 또한 제기하면서 이명박 서울시장과 서울시는 상암동 DMC 부동산 특혜 의혹에 대하여 해명할 것과 동시에 관계당국의 서울시에 대한 철저한 감사와 수사를 촉구한 바 있다.
당초 상암동 DMC개발계획에서 C4와 E1 지역의 개발은 외국투자기업이나 외국공동출자기업 등 외자로 하게 되어 있어, (주)한독산학협동단지는(KGIP) 독일대학컨소시엄(KDU)을 통해 2억유로를 투자받기로 했다는 사업계획서를 서울시에 제출하고 이에 서울시는 개발계획을 승인해준 것이다.
그런데 독일대학컨소시엄 참여대학이라고 주장하는 8개 대학에 문의하여 확인한 바, KDU의 2억유로에 대한 투자 건은 들어본 적이 없고, 그나마 한 대학은 학문과 수업에 대한 내용적 지원이라고 응답해 옴에 따라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 것이다.
서울시와 이명박 전시장에 해명을 요구한다. 서울시는 KDU가 2억유로를 투자하기로 했다는 것을 어떠한 근거를 통해 확인했는지, KDU측의 투자의향서를 제출받았는지, KDU 소속대학에 투자와 관련하여 투자계획이 있는지 사실여부를 확인했는지에 대하여 해명하고 관련 문서를 공개해야 한다.
검은 커튼 뒤에 감춰진 '상암동DMC단지 개발 특혜의혹‘에 대하여 국정감사 기간 중 행정자치부 국정감사를 통해 철저히 규명할 것과 동시에 감사원은 즉각 서울시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해야 한다.
2006년 9월 29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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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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