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범일 대구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10월 2일 오후 성서공단내 유망 중소기업체들을 두루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 4시 김범일 시장은 성서공단내 의료분야 자동화기기 및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인 (주)제이브이엠과 자동차전장부품 생산업체인 동해전장(주)을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한다.

또 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국제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경제산업국장을 비롯한 경제국 소속 과장들은 추석연휴를 대비하여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성서관리공단, 폐수종말처리장 등 취약시설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메카트로닉스부품산업화센터 등 공사현장과 재래시장 등을 방문하여 민생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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