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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코스피 005830
2006-10-01 10:39
서울--(뉴스와이어)--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순환)는 10월 2일 창립 44주년을 맞아 대치동 동부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기념식을 갖고,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① 손해율 안정화 ② 수익성 중시경영의 실천 ③ 일하고 싶은 직장을 실현시켜 나갈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김순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근 자동차사고 발생율이 높아짐에 따라 손해보험 업계의 경영 여건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악화되고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손해율 안정화와 원가절감을 통한 수익성 강화를 적극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김순환 사장은 이어 회사가 고객, 주주 등 많은 이해 관계자로부터 신뢰를 얻고 지속가능 기업으로 성장·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훌륭한 일터를 만들어 나감과 동시에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임직원 모두가 회사에 대한 믿음과 실천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기념식에는 총 239명의 임직원이 공로상과 모범상, 장기근속상, 특별상 등을 수상한다.

DB손해보험 개요
1962년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보험 공영사로 출범한 DB손해보험은 1983년 DB그룹에 편입됐으며 1995년 10월 동부화재해상보험로 사명을 변경하고 고객 만족 최우선의 경영 이념과 건실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손해보험회사로 성장해 왔다. 그리고 2017년 11월 1일, 글로벌 보험금융회사로서의 도약을 위해 DB손해보험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s://www.idb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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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홍보팀 원승관 부장 02-2262-3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