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방문한 경산시 사동에 거주하는 김현수(62)씨는 장기간 와병으로 근로 의욕을 상실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던 지난 2004년도에 경산시의 추천으로 경상북도 수질보전과 직원들과 자매결연의 인연을 맺은 후 지금까지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신천동에 거주하는 여복성(77세) 할머니는 무의탁 독거노인으로 청각장애와 노환으로 불편을 겪으면서 컨테이너 주택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수질보전과 직원들과의 자매결연 인연을 맺음에 따라 이번 추석에는 전과는 달리 마음으로나마 외로움을 달랠 수 있게 되었다.
수질보전과 직원들은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위문 활동을 하겠으며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들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작은 역할 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하고 불우이웃에 대한 봉사와 위문활동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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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수질보전과 담당자 김주한 053-950-3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