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지역 : CougarⅠ, CougarⅡ, Jaguar, Sabco
* 지분구조
- CougarⅡ : 산토스社 65%, 석유공사 25%, 삼성물산 10%
- Jaguar, CougarⅠ : 산토스社 50%, OPIC(대만) 25%, 석유공사 15%, 삼성물산 10%
- Sabco : 산토스社 50%, SABCO 25%, 석유공사 15%, 삼성물산 10%
동사업은 멕시코만 텍사스주 연안 수심 30M 미만의 천해지역에서 심부 저류층(약 6km)을 대상으로 하는 탐사사업으로
* 멕시코만은 심도 약 3km 저류층에서 유/가스 생산이 일반적이며, 심도 6km의 심부 탐사로는 시작단계로 향후, 심부지역에 대한 개발투자 확대가 전망됨
북미 지역의 높은 가스 가격, 기존 생산 인프라 활용에 의한 개발비용의 절감, 유리한 세제 체계 등의 요인으로 탐사 성공시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고 있으며, 탐사지역의 얕은 수심과 파이프라인 등의 기존 인프라 활용에 의해 탐사성공 후 약 1년 내에 가스 생산이 가능하다.
* 가스 추정 매장량은 산토스사와 “제한적 정보 공개 계약”에 따라 공개가 어려움
또한, 최근 러시아의 자국 자원에 대한 통제권 확대/강화 추진,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등 중남미 지역의 자원국유화 움직임 및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정치·군사적 불안 등을 감안 할 때, 북미는 정치적 안정성과 세제정책이 투명한 지역으로서 러·아중동·중남미와 같은 정치·세제상의 불안정성이 없는 안정적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멕시코만은 북미 지역의 대표적 유/가스 매장/생산지로서 석유·가스 생산에 필요한 간접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기존 인프라 활용에 의한 개발비 절감이 가능하다.
동사업을 필두로 향후, 세계 유전개발 시장의 메카인 미국 남부지역에서의 아국의 유전개발부분 투자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k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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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유전개발팀장 이승우 사무관 양동우 02-2110-5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