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모듈화 일반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부지보상작업이 본격 착수됐다.

울산시는 자동차 산업의 세계적 공급기지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울산 오토밸리 사업의 하나인 ‘울산모듈화 일반지방산업단지 보상계획‘을 오는 30일 공고한다.

보상대상 토지는 북구 효문동 67-5번지 등 총 619필지 86만1,446㎡이며, 보상금 지급은 오는 11월경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보상금액은 2인 이상의 감정평가업자가 평가한 금액의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울산시와 토지 등의 소유자가 협의하여 결정하게 된다. 다만, 협의가 성립되지 아니하거나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수용절차를 밟게 된다.

보상대상 열람은 9월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동 182번지 울산광역시청 투자지원단(☏052-229-2753)에서 하며, 이의신청은 열람 장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한편 울산모듈화 일반지방산업단지는 울산시 북구 효문동·연암동 일원 86만3,613㎡(26만1,243평) 부지에 오는 2007년말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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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업지원과 담당자 황보정숙 052-229-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