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귀경객 및 성묘객 특별 수송대책, 각종 재난사고 예방대책, 추석 물가관리대책, 쓰레기수거·응급진료 등 시민생활불편해소 대책 등을 수립하였다.
특히, 추석 연휴 전날인 10월 4일(수)부터 10월 9(월)까지는 교통·안전·의료·시민생활·행정지원 등 5개 분야별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여, 시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긴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 시 종합상황실 전화번호 : 2171-2200~4
교통대책반(교통관리센터) : 738-8701~3
안전대책반(종합방재센터) : 726-2023~5
의료대책반(시 보건정책과) : 3707-9131~40
귀성·귀경 시민을 위한 특별수송대책으로는,
고속·시외버스 1일 804회 증회운행,
10.4(수) 12:00~10.8(일) 24:00까지 9인승(6인 이상 탑승)이상 승용·승합자동차에 대해서 버스전용차로 확대(서울남부터미널~서초IC, 삼호가든사거리~반포IC) 실시,
추석 교통특별방송 “교통방송과 함께”를 10월4일 10:06~10월9일 05:00까지 24시간 전일 생방송 체제로 운영, 귀성·귀경객들에게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심야 귀경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 10월 6일(금)~10월 9일(월), 새벽 2시까지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연장운행하고, 15,000여대의 개인택시에 대해서 10월 5일(목) 04:00부터 10월 9일(월) 04:00까지 부제를 해제할 예정이다.
철도역, 터미널 및 백화점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도 10월 3일부터 10월 8일까지 특별지도 단속을 실시, 원활한 소통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과 관련하여서는,
물가 인상이 우려되는 쇠고기, 조기 등 14개 특별관리품목의 사재기, 담합행위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가격인상이 우려되는 이·미용료, 목욕료 등 5개 품목에 대한 집중 점검·지도를 실시한다.
시, 자치구 27개 단속반을 편성, 9월 29일까지 대형유통업체, 슈퍼,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허위·미표시 등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생활불편해소에 있어서는,
119종합상황실 운영을 강화,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신서울역, 동서울터미널, 용미리 시립묘지 등 7개소에 구급차와 구급요원을 전진 배치하여 만일에 있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깨끗한 환경 속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치구 주관 하에 모든 가로에 대한 물청소를 강화 실시하고, 쓰레기는 추석연휴 이전(10월 4일)까지 전량 매립지에 반입처리하고, 추석연휴 중에는 공원, 유원지, 성묘지역, 극장가 등에 청소기동반을 투입하여 즉시 수거토록 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의 차질없는 진료를 위하여 25개 자치구 보건소에 24시간 진료안내반 및 응급환자정보센터(국번없이 1339)를 운영할 계획이며,
의원급 병원은 시·구 의사회 중심으로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하고, 병원급은 병원실정에 맞는 자체계획을 수립·추진하도록 하며, 지역별로 1/4이상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분위기 조성을 위해
104,000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에 대해 가구당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자치구 주관으로 전달하고,
장애인수용시설, 양로원, 부랑인수용시설 등 133개 사회복지시설(수용자 11,241명)을 시 및 자치구에서 위문 방문하여 소외된 계층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보내기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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