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오프라인 세상에도 즐거움과 희망을
97년 창립이래 ‘도전’과 ‘나눔’ 정신을 강조하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사회공헌 사업은 도전/문화영역과 기부/사회봉사 영역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소년들의 해외 교류를 지원하는 ‘엔씨-하자 글로벌 프로젝트’와, ▶청소년들의 도전정신을 일깨우기 위한 대학생 대상의 국토대장정 프로그램인 ‘대한민국 문화원정대’를 필두로, ▶꾸준한 소외계층 지원활동(수재민 돕기 성금 모금 및 봉사활동, 아름다운재단과 함께한 몰래 산타 되기 등)과 ▶학술연구 활동 및 게임몰입 예방/치료 지원활동을 하고 있으며, ▶게임 개발자의 꿈을 가진 어린이, 청소년 대상의 게임문화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엔씨소프트 이재성 이사는 “즐거움을 주는 기업답게 인터넷 세상에서뿐 아니라 오프라인 세상에서도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방향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 이라면서 “사회공헌 전담자 선정 및 직원들의 참여 독려 등을 통해 다각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글로벌 게임 회사에 걸맞는 글로벌 나눔 경영을 실천해갈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추석을 앞둔 지난 28일에도 엔씨소프트 직원 10여명은 용인에 위치한 시각장애 노인 전문 요양시설인 ‘새빛 요한의 집’을 방문, 추석상을 차려드리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게임산업협회가 발족시킨 ‘사랑의 게임나누미’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엔씨소프트 직원들은 의지할 곳 없는데다 재활이 힘든 시각장애 노인들을 위해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미리 명절음식을 올리고, 청소와 노인들의 산책을 도와드리는 등 한가위 나눔의 정(情) 을 실천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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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팀장 02-2186-3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