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내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관광 프로그램인 1일 버스투어를 실시한다.

시에서 선발한 지체장애인35명은 10월 2일 오전 9시 30분 광주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 앞에서 출발하여 오후 5시까지 광주와 인근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관광코스는 휠체어 이동이 용이한 관광지 위주로 구성했다. 오전에는 담양 죽녹원과 광주 호수생태원을 관람하게 된다. 또 오후 에는 화순 운주사를 방문한다.

한국관광공사 호남권협력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요 관광업체의 협조를 받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관광 버스투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문화관광해설사회(회장 이원창)는 지난 9월 28일 서구 서창동에 있는 지체장애인 시설인 ‘사랑의집’에 백미 30kg을 전달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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