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실명제 도입 후 조리종사원들이 무한한 책임감과 자존심을 가지고 조리에 임함으로서 조리의 위생과 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결과를 가져 왔다.
또한 일반사회의 고급식당이나 호텔 같은 선진급식시설에서나 볼 수 있는 조리실명제를 실시함으로서 칙칙한 기관내 식당이 아니라 고급식당 같은 분위기 연출효과를 가져왔다.
아울러 조리에 있어서 조리의 맛을 내는 데 도움을 주지만 (일명 “중국음식 증후군”으로 유명한) 유해성을 가지고 있는 화학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토록 하였다.
처음에는 직원들이 싱겁고 맛이 없다는 불평을 하였으나 점차 맛도 조금씩 개선되고 웰빙시대에 맞게 “건강이 우선이다”라는 생각으로 직원들의 의식이 전환되어 전직원의 호응아래 완전히 정착되었다.
부산교도소는 향후에도 수용자뿐만 아니라 직원과 경비교도대의 복지증진과 사기진작방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부산교도소 개요
부산교도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기관으로 1947년 9월1일 부산형무소 김해농장으로 발족하여 1971년 3월 김해교도소로 개청했고 1987년 12월5일 현재의 부산교도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산교도소는 형사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를 수용하며 각종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용자의 정서 및 심성을 순화하여 이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에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rrections.go.kr
연락처
부산교도소 복지지원과 교사 최종택 051-971-0151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