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는 이에따라 본격적인 고향방문이 시작되는 4일 서울·용산·부산역 맞이방에서 기차를 타고 고향을 찾는 승객들에게 유니세프 활동 소개행사와 함께 후원기금 모금활동을 펼친다. 모금에 참여한 승객들에게는 스타벅스 커피도 무료로 제공(오후 1~2시, 5~6시)한다.
또 4~5일 한국철도유통과 함께 서울·용산·부산역 및 KTX 차내에서 ‘사랑나눔 초콜릿’ 판매행사를 실시하고, 수익금은 전액 유니세프에 기부할 예정이다. KTX 차내 초콜릿 판매행사는 10월말까지 계속된다.
김천환 여객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설이나 여름휴가기간등에도 나눔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며, “앞으로 민간기업들과 협조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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