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우리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맞아 여성단체협의회, 道 교육청, 시·군 등과 협조하여 역·터미널 등을 비롯한 다중집합장소에서 "명절은 우리 모두에게 즐거운 축제이어야 한다.""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나누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명절문화 개선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번 명절문화 개선운동의 주요 실천과제는 ▲마음 나누기 ▲여가 나누기 ▲집안일 나누기 ▲이웃과 나누기 등이다.

道는 이 운동의 효과적인 홍보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설 연휴 시작 전부터 道 여성단체협의회와 시·군 여성단체회원을 중심으로 버스터미널, 역 등에서 귀성객 등 도민을 대상으로 건전한 명절문화 만들기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여성단체 관계자는"아직도 많은 여성들이 명절이 되면 음식준비와 손님접대 등으로 우울증과 스트레스 등 명절 증후군에 시달린다고 말하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명절문화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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