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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6-10-02 10:34
서울--(뉴스와이어)--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킬러 타이틀 ‘2007프로야구’를 1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게임으로, 매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게임빌 야구 게임 시리즈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40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즐기고 있다.

이번 ‘2007프로야구’는 게임빌 야구 게임 시리즈물의 최신작으로, 시리즈 총 500만 다운로드를 기대하고 있는 게임이다.

전작에 비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팀 육성과 선수 육성, 그래픽의 전면 업그레이드이다.

‘2007프로야구’에는 트레이드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어 팀 선수를 타 구단의 선수와 트레이드 하여 최강의 슈퍼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시즌 동안 모든 선수들의 전적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어 육성의 재미를 높였다. 특히 ‘2006프로야구’에서 호평 받았던 나만의 리그 ‘타자편’에 이어 ‘투수편’이 새롭게 추가되어 두 명의 슈퍼 선수 육성이 가능해졌다. 이는 ‘2006프로야구’ 출시 이 후,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의한 결과라고 한다. 그래픽과 인터페이스도 전면 업그레이드 되어 특유의 깜찍한 SD풍 캐릭터를 유지하면서도 새롭게 변신을 시도하였다.

그 밖에 필드를 가르는 시원한 사운드는 물론, 새롭게 등장하는 마투수, 마타자, 3가지 난이도와 5가지 속도 조절, 디테일하고 다양한 아이템 등도 주목할 만 하다.

또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추가로 출시될 ‘2007프로야구’ 네트워크 버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는 유저 자신이 ‘2007프로야구’ 싱글 버전에서 육성한 팀을 가지고 타 유저들과 네트워크로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것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한 차례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있어서 최초로 500만 유저를 기대할 수 있는 시리즈물이 등장하게 된 점도 의미 있는 일이다.

수년간 모바일 스포츠게임 분야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게임빌 야구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 ‘2007프로야구’. 이 게임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또 한번의 획을 그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게임은 1일, SK텔레콤 출시에 이어 이달 안에 KTF와 LG텔레콤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빌은 출시 일정에 맞추어 게임 다운로드 비용을 최대 1,500원까지 할인해 주는 공동구매 이벤트(9월 15일~10월 9일)를 진행하고 있다.

‘2007프로야구’는 아래 경로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900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1) 555 + NATE/매직엔/ez-I > 2007프로야구
2) SKT : Nate > 게임 > 장르Best/장르보기 > 장르별보기 > 스포츠 > 야구 > 2007프로야구
3) KTF : 멀티팩 > 게임 > 스포츠/레이싱/레져 > 야구/축구/농구 > 2007프로야구
4) LGT : Ez-i > 게임 > 스포츠/보드/성인 > 구기/프로스포츠 > 2007프로야구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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