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이설희)는 우리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외롭고 소외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여성봉사단체협의회원들은 2일 오후 3시 진전면 고사리에 있는 우리노인요양원을 찾아 속바지 100벌과 20만원 생활필수품(2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번에 전달한 속바지는 합포할머니봉사대 회원들이 손수 만들어 시설 등에 수용중인 노인들에게 전달하게 된 것이다. 또 노인보건복지센터와 광휘병원에 각각 100벌씩 총 200벌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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