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에 따르면 농협중앙회전북지역본부와 함께 홍보용쌀 3,000포/1kg, 전단지 5,000장을 전희재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도의회 산경위원, 전북농협본부장, 전북체신청장 등 관계공무원 50여명이 10월 4일 14시부터 2시간동안 호남고속도로 전주IC에서 전북쌀 홍보에 나선다.
이번행사는 전라북도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전북쌀 평생고객 200만명 확보” 의 첫 스타트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평생고객 200만명이 확보되면 전북쌀 타도 반출량의 22.5%를 소비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된다. 사업추진 첫해인 2007년 목표로 50만명 설정하고 관련예산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전희재 행정부지사는 한국도로공사 전주IC 홍보에 앞서 전주 IC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한후, IC 게이트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홍보용쌀과 전단지를 직접 배포하여 출향인사들이 일상으로 돌아간 후에도 전북쌀을 애용해 줄 것을 직접 홍보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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