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전산원(원장 김창곤, www.nca.or.kr)은 유비쿼터스사회연구시리즈 20호 <유비쿼터스사회의 디지털문화와 과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삶의 질을 추구함에 따라서 문화의 개념이 확장되고 문화산업이 탄생했으며, 문화와 디지털기술의 컨버전스는 프로슈머(Prosumer)의 등장, 포스트 디지털 세대의 출현,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Multi Use) 등의 신(新) 문화코드를 특징으로 하는 디지털문화를 창출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문화는 게임, 음악, 영상 분야 등에서 이미 다양한 변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유비쿼터스사회에서는 사용자가 중심이 되어 보다 기기휴대 등의 편의성과 3차원 영상 등 현실감이 높아진 모습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마지막으로, 올바른 디지털문화 보급을 위해서는 지적재산권에 대한 인식제고 및 보호, 디지털 콘텐츠의 오남용 방지, 정보통신윤리 교육을 통한 성숙된 디지털 콘텐츠의 제작과 사용 유도 등의 제도적 대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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