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화사상 가장 놀라운 결말을 예정하고 있는 매직 스릴러 <프레스티지>가 11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프레스티지>는 최고의 자리를 두고 서로의 모든 것을 걸고 경쟁하는 두 마술사의 위험한 대결을 그린 매직 스릴러.

<엑스맨> 휴 잭맨과 <배트맨 비긴즈> 크리스찬 베일이 최고의 마술을 보여주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을 벌이는 두 라이벌 마술사로 출연한다. 또한 ‘21세기 마릴린 먼로’ 스칼렛 요한슨이 마술사의 조수이자 둘 사이를 넘나드는 여인으로 출연해 다시 한 번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아카데미 2회 수상자인 마이클 케인이 선배 마술사로 등장하고 전설의 록가수 데이빗 보위가 실존했던 희대의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로 등장한다. 이외에도 <반지의 제왕><킹콩> 앤디 서키스, <미스 먼데이> 레베카 홀 등 세기의 배우들이 출연해 두 마술사의 대결만큼이나 격렬한 연기경쟁을 벌인다.

또한 천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메가폰을 잡아 <배트맨 비긴즈>의 스케일에 <메멘토>를 뛰어 넘는 충격적인 결말을 선사한다.

특히 <프레스티지>는 <유주얼 서스펙트><식스센스><디아더스> 등 허를 찌르는 결말로 회자되고 있는 일련의 작품들보다 더욱 엄청나고 경이롭기까지 한 결말을 준비하고 있어 영화가 공개되자 마자 화제의 중심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두 마술사의 인생을 건 최고의 대결 <프레스티지>는 오는 11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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