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고학력청년층 미취업자를 위한 2006년도 하반기 인턴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10월 2일에 개최했다.

경상북도는 고학력 청년실업해소 대책의 일환으로 한시적이지만 공직생활과 직장생활을 동시 체험토록 하여 조기 취업을 유도하는 『인턴공무원』을2006년도 하반기에도 42명을 채용하여 오는 10월 2일 10시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후 34개 부서 청내실과 및 사업소에 배치했다.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인턴공무원제는 전국 처음으로 2003년부터 고학력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한시적이나마 일자리를 제공하여직장경험과 공직체험을 통해 직장인으로서의 예절과 소양도 함께 배우도록 하는 한편, 희망을 갖고 조기취업 지원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서 지금까지 466명을 채용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채용된 인턴공무원들은 대구·경북지역의 4년제 대학교 출신으로 3개월 동안 행정사무 업무보조를 맡게 되며, 경북도는 인턴공무원들의 근무기간중 취업·창업박람회 참가지원을 통해 조기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고용노사지원팀 담당자 윤홍일 053-950-3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