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와이어)--강릉소방서 (서장 : 조근희)는 2006. 09. 29 ~ 10. 04 (6일간)을 “릴레이로

전개되는 사랑의 손길”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이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어려운 우리의 이웃과 함께 하였다.

강릉소방서 봉사동아리인 “119 도움의 손”은 09. 29 (금) 11:00 강릉시

노암동 노암복지회를 찾아 무의탁 어르신 80여명에게 떡과 과일 음료 등 회원모두가 십시일반 거둔 20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하였으며,

예방과를 비롯한 방호구조과 옥천파출소 직원들은 10. 01 (월) 지난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의 이웃 5명을 찾아 쌀과 라면 등 총 60여만원 어치를구입하여 각 가정을 방문, 우리의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였다.

더불어 각 지역별 위치한 소방파출소도 인근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을 몸소 실천할 예정으로 포남소방파출소는 10. 04 (수) 지난 10월 1일 MBC 뉴스에서 소개한 송정동 이마트 밑 독거노인 9세대를 찾아 각 세대별 쌀 한포대씩을, 옥계소방파출소 역시 인근 소년소녀가장을 찾아 쌀과 라면 등으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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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소방교 김병령 033-610 - 8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