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다가오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부산교도소(소장 한재준) 소속 경비교도대원들에게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께서 격려금을 전했다.

국방의 의무를 하기 위하여 군에 입대하여, 부산교도소에 배치되어 수용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하여 경계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경비교도대원들에게 검사장께서 격려금을 전해주어 고향에 가지 못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경비교도대원들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부산교도소장 및 부산교도소 소속직원들도 경비교도대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여, 이번 추석에 경비교도대원들이 송편 등 추석음식을 장만하여 추석당일 축구 등 체육대회를 실시하여 비록 고향에는 가지 못하더라도 즐거운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부산교도소 개요
부산교도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기관으로 1947년 9월1일 부산형무소 김해농장으로 발족하여 1971년 3월 김해교도소로 개청했고 1987년 12월5일 현재의 부산교도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산교도소는 형사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를 수용하며 각종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용자의 정서 및 심성을 순화하여 이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에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rrection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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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총무과 천명인 051-971-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