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기와 그림그리기 창작활동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과 일반인의 정서함양 및 우리고장, 부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고자 “제7회 내사랑부산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가 오는 10월 1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부산경륜공원 수변광장(금정구 두구동)에서 개최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는 오는 10월13일까지 내사랑부산운동 홈페이지(www.ilovebusan.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부산지역 358개 기관·단체장이 참여하여 향토사랑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공동회장 :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서의택 부산대 석좌교수)에서 주최·주관하고,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교육청·부산광역시 경륜공단·한국예총 부산광역시연합회·한국문인협회 부산광역시시지부· 한국미술협회 부산지회가 후원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내사랑부산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는, 매년 3,000~5,000여명의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등이 참여하여 톡톡뛰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부산의 희망과 미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게 되는데, 글짓기는 운문·산문 부문으로 그림그리기는 크레파스·수채화·한국화·파스텔 부문으로 나뉘어지며 주제는 당일 현장에서 발표된다.
이번 대회 참가자에게는 경품추첨을 통해 자전거, 크레파스 등이 지급되며, 소정의 참가기념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참가자 편의를 위해 노포동 지하철역에서 10분마다 대회장까지 셔틀버스를 무료 운행한다.
대회가 끝난후 10월중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글짓기·그림그리기 부문 장원(최우수) 9명에게는 부산광역시장상을, 차상(우수) 9명에게는 부산광역시교육감 및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상, 그 외 차하(장려) 259명에게는 한국예총부산광역시연합회장상 및 한국문인협회부산광역시지부장상, 한국미술협회 부산지회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11월중 내사랑부산운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학교별로 통지되는한편, 우수작은 회원 단체의 홍보물 제작시 활용되며, 내사랑부산운동 성과자료집에 게재된다.
이번 대회에 대한 문의는 부산광역시청 자치행정과(051-888-2171,2178) 및 내사랑부산운동 사무국(051-888-4317)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광역시청 자치행정과 정 명 희 051-888-2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