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설공단(이사장 金淳直 www.sisul.or.kr)은 올 추석 연휴인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京畿 坡州市 龍尾里 등 5개 시립묘지 및 8개 납골시설 등에 성묘객 13만 5천여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성묘 교통난을 줄이기 위해 묘지 간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구파발 ~ 용미리 시립묘지는 평소 30분 정도 소요되지만 성묘 기간중에는 1번(통일로)과 39번 국도에서 시립묘지로 진입하는 차량이 한꺼번에 집중 돼 4시간 이상이 걸리는 것이 보통. 이에 따라 공단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용미리 방면으로 성묘할 경우엔 “서울역~광탄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버스를 이용한 후, 공단이 무료로 운행할 묘지간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순환버스는 연휴기간인 10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오전 7시 30분부터 용미리 1묘지와 2묘지에 버스 2대씩을 운행하는데 약 20분 정도의 운행 간격을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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