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10월 8일(일)에 관악산 등 서울 시내 주요 4개산에서 교보문고(주)와 공동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문화강연” 10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추석 연휴의 마지막 하루를 알차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어린이, 청소년을 포함한 서울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10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아차산 토요마당에서는 행복학 박사 최윤희씨가 ‘행복의 홈런을 날려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고, 수락산 노원골에서는 영화평론가 황영미씨가 ‘다원화시대의 영화읽기’에 대하여 문화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청계산 청계골에서는 숲연구소 사람들의 숲에 관한 이해와 더불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듣고 체험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관악산 낙성대공원에서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의 저자 최복현씨가 문화강연을 할 예정이다.

가벼운 마음만 지니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푸른 가을 하늘 만큼이나 맑고 상쾌한 기분을 만끽하면서 자연과 문화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끼리 또는 친구나 연인끼리 추석의 풍성함을 즐기고자 하는 희망자는 자연문화강연 홈페이지(http://sanrim.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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