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와 육군본부가 공동주최하는 제7회 벤처국방마트 전시회가 이 달 18일 3군 본부가 있는 계룡대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전시회에는 군수·보안장비 38개 업체와 정보통신 40개업체 등 115개 군수업체가 참여하여 관계자 및 시민들에게 푸짐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국내 국방, 군수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벤처, 중소기업 기술과 제품의 국내외 국방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는 제7회 벤처국방마트는 올해 참가기업들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개최장소를 계룡대로 옮겨 무기류 전시회, 지상군 페스티벌 행사와 함께 펼쳐진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참가기업 상담과 함께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국방벤처 포럼과 전역군인 취업박람회도 마련된다.

무료관람인 이번 벤처국방마트는 계룡대에서 열려 관람객 편의를 위하여 전시회 기간 매일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무료 셔틀버스는 유성 아드리아호텔과, 고속터미널, 대전역, 서대전역,서부터미널 인근 셔틀버스정류장 및 공용버스정류장에서 승차 가능하다.

‘벤처국방마트’는 국내외 방산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국제종합방위산업 전시회로 각국 바이어들에게 최첨단 기술과 제품을 소개해 수주를 하고 일반인들에게는 각종 첨단무기의 우수 성능을 설명하는 행사다.

벤처국방마트 행사 참석과 관람을 원하는 경우 사무국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전시회 현장에서 출입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특히 비무기체계 설명회와 국방벤처포럼은 군사보안 조치로 인해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 2006 벤처국방마트 홈페이지: www.defense.or.kr
○ 2006 벤처국방마트 사무국(대전무역전시관)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김주희 042-600-3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