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방본부,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 돌입
소방본부는 5개 소방서, 24개 파출소, 5개 구조대 전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1,952명(소방공무원 893, 의용소방대원 993, 의무소방원 66)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 소방본부는 경계근무기간 동안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소방관서장의 현장 활동과 당직·상황근무를 강화하고, 전 대원의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공장 등 장기휴무업체 등을 파악하여 방화관리를 지도하고 시장· 백화점·영화상영관 등 취약대상 순찰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전역, 고속터미널, 대전톨게이트 등 귀성객 운집지역에 119 구급대를 현장 배치하여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명절 연휴 휴무의료기관을 파악하여 관리하는 등 긴급구조 출동태세를 갖추고 안전한 추석나기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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