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환은행(은행장 로버트 팰런/ www.keb.co.kr)은 12월 9일(목) 오후 8시에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제 16회 외환카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서 열여섯번째를 맞이하는 외환카드 송년음악회는 ‘고객에게 감사를, 불우이웃에게는 사랑을’ 이라는 의미를 담고 시작하였으며, 고객을 위한 사은행사 및 연말 불우이웃돕기 후원금 조성의 취지로 지난 198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 사은음악회이다.

외환은행은 송년음악회를 통해 마련된 입장권 판매대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여 지금까지 모두 3억 3천여만원을 결식아동돕기와 한국어린이재단등의 사회복지 기관에 전달하였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회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행사는 기업이익의 사회환원활동의 일환”이라며 “최정상의 출연진이 비교적 친숙한 곡들 위주로 연주하기 때문에 연말연시 가족음악회로도 인기를 얻어 왔다”고 말했다.

올해의 출연진은 수원시향(지휘-박은성 한양대 음대 교수), 피아니스트 강충모(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교수), 소프라노 박미혜(서울대 부교수), 테너 김남두(전주대 객원교수)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최고 수준의 출연진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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