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음식물류폐기물 직매립 금지조치 시행이 이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시에서는 직매립 금지조치에 대비하고자 522개동 전 지역을 분리배출 지역으로 지정하였고, 분리수거율이 낮은 자치구에 대한 현장 점검 및 홍보활동을 계속해왔다. 특히 포스터·리플렛, 옥외 전광판, 지하철 전동차내 광고, 라디오 방송, 서울시 간행물, 공중전화카드 등을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분리수거율이 ‘04년 1/4분기 86%에서 10월말 현재 98.2%로, 재활용율은 84%에서 96.7%로 증가하였으며, 매립량의 경우 402톤/일에서 약 90톤/일로 감소하였다.

서울시는 향후 분리수거율이 낮은 자치구를 중점 관리대상으로 정해 지속적인 점검을 하고 홍보 역시 계속 강화함으로써 연말까지 100% 분리수거율을 달성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분리수거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노력이라 하겠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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