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박광태)의 적극적인「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으로 시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일상생활에 큰 불편 없이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냈다.

市는 이번「추석」연휴기간 동안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난 10.5부터 10.8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귀성객 및 시립묘지 성묘객 교통대책, 청소 및 쓰레기 수거대책, 급수·가스 공급대책, 사고예방 및 응급진료·의료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이번「추석」연휴에 총973천명의 귀성객이 광주를 찾았으나, 각 방면별로 시내진입 귀성차량에 대한 분산을 유도하는 한편, 종합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의 증회 운행으로 원활한 교통소통과 더불어 귀성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귀성객 973천명 : 고속도로 895천명-92%,철도 61천명-6%, 항공 17천명-2%)

지난「추석」(119천명)보다 적은 99천명의 성묘객이 영락공원과 망월동 묘지공원를 찾았으며, 시내버스 증회운행, 임시주차장 설치, 일방통행 및 버스전용차로제의 적극 시행으로 교통체증이나 별다른 불편사항 없이 순조롭게 성묘를 할 수 있었다.
(성묘객 : 99천명 : 영락공원 39천명-39%, 망월동 묘지공원 60천명-61%)

또한,「추석」연휴기간에 5개 자치구 보건소에 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23개 응급진료의료기관의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함은 물론, 병·의원급 303개소와 약국 613개소가 일자별 지역별로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으로 지정되어 해당 일에 진료를 실시하거나 의약품 등을 판매하였으며,

가스공급업소 34개소도 해당일 영업으로 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이 없었고, 더구나 큰 사건·사고가 없어 시민들이 평온한 가운데 원만하게「추석」연휴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市에서는 연휴기간 쓰레기 지연처리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화요원 1천 여명이「추석」을 제외하고, 1/2씩 특별근무를 실시하여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 수거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이번「추석」연휴기간 청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간선도로변, 공한지 등 청소 취약지의 생활폐기물 수거를 위해 10. 9일 각 구청별로 일제히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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