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취임이후
○ 도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누구나 살고 싶은 풍요로운 경북을 만들기 위해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으로 도정구호를 선정하고
○ 행정내부의 혁신과 함께 새경북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착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발로뛰는 투자유치, SOC확충을 위한 국비대폭 증액 확보, 독도의 실효적 지배와 함께 지방외교의 새 지평을 여는 등
○ 도정의 모든 부문에 걸쳐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 속에 새경북 발전을 위한 초석을 하나하나 다져 나가고 있다
□ 그동안의 분야별 주요 추진성과는
① 조용한 혁신을 통해 행정내부로 부터의 변화의 새바람 일으켜
○ 공직내부의 변화와 혁신을 위하여 행정지원국의 부서를 대폭 축소하고 경제 등 사업현장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새로운 행정수요에 부응하는 직제개편을 단행하였으며
투자통상본부 신설 :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에 역점
새경북 기획단 신설 : 시책개발, 공약 추진
해양정책과 신설 : 동해안 해양개발, 독도 지방외교 강화 등
○ 특히, 본부·국장 책임행정제를 전면 실시하고 능력위주의 발탁 승진 제도를 도입하는 등 책임행정과 성과중심의 도정을 실현하는 기초를 다지고, 일한만큼 보상받는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연구·토론을 위한 각종 새벽 포럼,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고 있다
○ 또한, 사무실 리모델링 등 환경정비를 통하여 ‘일 할 맛나는 사무실’분위기로 개선해 나가는 등 활력있고 내실있는 도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② 민선4기 출범 즉시, 새경북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착수
○ 7월에는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 할 「새경북기획단」을 신설하여 새경북 건설을 위한 7대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실행에 착수해 나가고 있으며
○ 이를 추진하기 위해, 사업별 T/F팀을 구성·운영하여 자료수집, 현지 방문조사,전문가 의견수렴, 용약수립 등의 계획을 수립해 나가는 등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착실히 준비해 나가고 있다
◊ 7대 프로젝트 선정
- 도청이전, 낙동강프로젝트, 영어마을 조성, 21C 새마을운동,
농민사관학교 설치, 경북투자펀드 조성, 동해안 해양개발 등
③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 적극 전개
○ 대구·경북 경제통합을 가시화 하기 위해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 위원회』를 창립(7.31)하고 대구·경북 공동 「전시컨벤션 센터 산업 활성화 기반구축」에 따른 MOU를 체결(8.7)하고
10월중에는‘경제통합추진위원회 사무국’설치 및 사무소를 개소할 계획에 있는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일자리 7만개 만들기』도정목표 달성을 위해 전공직자가 SOC 사업 예산확보, 산업단지 확장 등의 활동을 통해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도 심혈을 기울여 왔음
- 대졸 미취업자 등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인턴공무원 채용(42명), 도로명 주소사업 (59명), 문화재보수사업 현장 인턴사원제(237명) 등 실시
- 경산진량산업단지 확장(46만평)으로 22천명 고용효과 기대
○『중소기업 종합지원본부』운영과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를 본격 가동(8.28)하고 현대자동차·포항건설노조 파업 등에 따른 577개 영세업체 1,345억원을 지원하여 활력있는 중소기업 만들기에 모든 노력을 경주해 왔음
○ 또한, 지역경제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수도권 규제완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역균형발전협의체(13+13)』를 주도적으로 구성하고, 토론회, 결의문, 성명서를 채택하는 등 정부의 정책개선 요구와 도의회, 당정협의회 등을 한국은행(포항, 구미) 폐쇄 움직임에 따른 저지 활동도 강력 전개하였다
④ CEO를 찾아가는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 적극 전개
○ 해외투자유치 및 수출촉진을 위해 일본, 미국 등 3개국을 순방하여 수출상담회(4회), 설명회(3회) 등의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 결과 수출상담 507만불, 계약 92만불의 성과를 거양하고.
○ 국내투자유치활동도 활발히 전개하여, 안동 다기능하천실험장(’09까지 140억원) 및 상주에 『사업용 운전자 안전운전체험 연구센터(200 억원, 50여명,5~10만여평)』를 유치하고,
○ 8.17 LG필립스 LCD 구본준 대표이사 부회장을 면담하고 ‘07초 완공 목표로 구미지역에 추가 투자키로 약속(1천명 고용) 하였으며
○ 8.25 구미와 서울 2곳에 『모바일필드테스트베드』유치 확정과,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 『모바일연구개발기술동』건립도 확정하였다
- 모바일 기술개발 연구동 : ‘06~’08까지, 38천평, 2,889억원,연구인력 4~5천명의 고용효과 기대
⑤ 미래성장 동력산업 육성기반 조성
○『포항나노기술집적센터』 준공하고 일본의 지올 및 프랑스의 카메카와 『국제 원자·전자 현미경센터 설립 MOU 체결』하고, 300만달러를 공동 투자하여 장비 및 기술협조, 상주 연구인력 배치 등의 합의를 이끌어 냈으며
○ ‘06경북과학축전 및 지능로봇경진대회를 개최(9.29~10.2, 103개팀 참가)와 『상주한방자원화산업단지(‘06~’11,520억원)』기공식을 개최 하여, 준공후 년 112억원 생산효과와 1천여명 정도 고용효과가 예상
⑥ 2007년 SOC투자재원 대폭 증액 확보
○ 국비확보를 위한 T/F팀을 구성(7명)하고 1국회의원, 1사업책임제 시행과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중앙의 각 부처, 국회 등을 수시방문(21회)하는 등 전략적·체계적으로 예산확보에 총력 경주한 결과
○ ‘07년 SOC투자재원2,499억원을 대폭 증액반영하여 계속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기틀을 마련
◊ 당초 중앙 각 부처 2조 4,127억원 → 증액 2,499억원 ⇒ 2조 6,626억원
[증액된 사업비 내역]
장기발전을 위한 신규투자사업비 : 500억원
- 동서6축 고속도로 기본설계비 100억원
- 동해중부선 철도부설 등 6건 공사비 400억원
내년도 마무리를 위한 SOC사업비 : 1,229억원
- 중부내륙(659억원) 상주~청원간(541억워), 국도 7호선(29억원)
계속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사업비 : 770억원
- 영일만신항(228억원) 국도4차선 확포장(5건 542억원) 등
⑦ 독도영유권 보존과 연계한 지방외교시대를 선언
○ 독도 개방확대와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해 독도입도제한 완화(1회
200명→1회 400명, 횟수 무제한)를 추진하고
○ 그동안, 정부에서 무관심한 울릉·독도를 한국의 하와이로 개발하기 위해 8.24~25 울릉·독도를 방문하고『독도 신구상』을 발표하여 우리 정부의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재촉구하는 한편 울릉일주도로 유보구간 개설, 경비행장 건설, 사동항 개발, 독도를 기점으로 하는 강원도~울산을 연결하는 해양삼각벨트 구축사업도 조기에 추진하기로 하였음
○ 또한,우리 도가 주창하고 설립을 주도해온『NEAR부산총회』를 개최(9.13~14)하여, 경북도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 교류 협력 채널을 구축하고 우리道 기업의 수출지원의 터전을 마련하였음
⑧ 국가정책에 부응하는 사회복지대책 추진
○ 저출산에 대한 도민의 인식전환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국처음으로 중앙의 관계장관 등을 초청하여『저출산과 극복 혁신토론회』를 개최 (9.21~22,600명,경주)하고,
○ 결혼이주여성가족(코시안)의 사회적 지원강화를 위해 『경상북도 종합 지원대책』수립,『이여가새 행복 201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해 06년 추경에 재원 2억원을 확보 하고 11월부터 사무처 활동을 개시할 계획으로 있는 등 앞서가는 복지 대책을 적극 추진 중에 있음
⑨“살맛나는 부자농촌, 다시찾는 환경농촌건설”
○ 친환경농업을 중점육성하기 위해 『친환경농업 육성 10개년 계획』 (1조 7,014억 투자)과,『우수 약용작물 육성발전 10개년계획』을 수립 (1,440억원 투자) 하였으며
○ 농외소득원 확보를 위한 『농외소득 투자유치팀』설치(9.20)와, 경북 사과 수출 촉진을 위해 『대만 경북사과수입업자협의회』를 구성하여 경북사과의 이미지제고와 수출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 또한, 고기능, 고품질 쌀 공동개발 등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포항생명공학연구센터-농업기술원』간 연구개발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10 국가적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완벽한 준비에 최선
○『제87회 김천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 준비를 위해 경기장 확충, 도로정비 등 기반시설 등의 마무리 점검과 보고회(9.18)를 개최하고 종합 우승을 목표로 준비에 만전을 기해오고 있으며
○ 한국-캄보디아 수교 1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를 국가차원에서의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외교통상부장관을 초청·현지방문을 실시(7월)토록 하고 행사장 점검을 위해 도지사가 직접 방문(8월)하는 등 우리의 우수한 문화수출은 물론 양국간 우호 교류증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음
11 자연재해예방, 발로뛰는 현장행정 수행
○ 7월1일 도지사 공식 임기가 시작되는 첫날 아침에는 상습 수해지역인 낙동강 개진제 개수공사 사업장(고령군) 방문하고 태풍 ‘에위니아’ 피해현장을 방문(7.12)하여 실의에 빠진 주민을 위로 하였으며
○ 포항지역 건설노조의 장기 파업으로 지역경제에 미칠 악영향을 방지 하기 위해 노조의 집회현장을 방문(3회)하는 등 지역안정과 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집중해 왔음
⇒ 61개소 현지방문, 34,876KM 이동, 50만 여명과 만남, 현장을 확인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발로뛰는 현장행정을 수행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