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사는 외무고등고시 10회(1977년 임용)로 공직에 입문한 전형적인 외교관 타입으로 영어, 일어에 능통하고 부인 김 경순 여사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근무기간은 10.9부터 내년 10. 8까지 1년간, 국제관계자문대사의 주요임무는 파견기관인 경상북도에 근무하면서 일본과 영유권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독도문제' 해결 등 국제관계 업무를 지원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투자를 위한 시장개척활동 자문,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투자유치단 파견활동과 투자사절단 방한 활동에 대한 자문 등 경상북도의 대외경제·통상활동 지원 및 도민에 대한 외교통상정책에 대한 폭넓은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한편, 도관계자는 외교통상부 소속(보수 : 외교통상부지급) 고위 외교관의 "국제관계자문대사 임용"으로 민족의 섬, 독도에 대한 우리민족의 염원을 확고히 하고, 투자통상확대를 통한 부자경북 달성의 초석이 마련된 것이라고 그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약 력>
○ 생년월일 : 49. 8. 21(57세), 경북 의성 안계
○ 최초임용 : 1977. 3. 10(외무사무관)
○ 1979. 주 이스탄불 총영사관 부영사
○ 1987 주 홍콩총영사관 영사(외무서기관)
○ 1993 주 태국대사관 참사관(외무부이사관)
○ 2001 주 이디오피아 대사관 특명전권대사(외무이사관)
○ 2003 주 시드니총영사관 총영사(외무이사관)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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