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겐다즈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제 1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고품격 모바일 카페인 ‘하겐다즈 갤럭시’ 를 운영하여 영화제 관람객에게 무료로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행사를 시행한다. ‘하겐다즈 갤럭시’ 는 고유의 버건디 컬러로 꾸며진 밴형 차량으로 고급스러운 하겐다즈 숍을 야외에 그대로 재현한 이동식 카페이다. 하겐다즈는 개막식과 폐막식을 제외한 전 영화제 기간 동안 오후 5시에서 10시까지(13,14일은 12시까지)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야외 상영관에서 영화제에 참석한 관람객 대상 선착순으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 하겐다즈 행사에 폭발적 지지를 보내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것이며 올해는 지난 해보다 행사 기간 및 규모를 더욱 확대해 진행한다. 하겐다즈의 제품 증정 행사가 예정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요 행사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가장 많은 관람객들이 모이는 장소이다. 하겐다즈는 석양으로 파란 바다와 모래사장이 붉게 물드는 오후 5시부터 고급스럽고 감미로운 맛의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제공하여 영화를 관람하러 온 고객들에게 한층 더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겐다즈는 2005년 7월 부산 서면에 부산지역 1호점을 출점한 이래 현재 부산에 5개의 하겐다즈 라이프스타일 카페(서면1,2호점, 해운대점, 광안리점, 남포점)를 운영하고 있다. 하겐다즈는 고객들에게 단순히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급, 낭만, 이국적 이미지 등 하겐다즈 브랜드를 통해 느낄 수 있는 문화를 마케팅한다는 전략으로 부산에서만 1년 사이에 5개의 매장을 오픈하는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참여에 이어 올 8월에는 제1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제품협찬 등 스폰서십 활동을 통해 지역적 문화마케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최근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들을 중심으로 시행되는 문화마케팅은 공연이나 전시회 등에 스폰서십을 제공하거나 제품을 지원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고객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기업의 문화나 제품을 접촉할 기회를 제공, 긍정적인 기업이미지를 형성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겐다즈 마케팅팀 김연욱 과장은 “문화마케팅은 타겟 고객층에게 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체험 행사를 통해 가장 인상적으로 브랜드를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이번 행사 진행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하겐다즈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세계를 경험하고,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및 선호도가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haagendaz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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