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저소득 실직자 및 정기소득이 없는 주민의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하여 실업의 장기화 방지를 통한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는 차원에서 “2006년도 4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추진 한다.

충청북도 12시·군에서 4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을(‘06. 9. 18~ 9. 22) 접수한 결과 892명이 신청, 그 중 235명(일반인 179명, 청년 56명)을 선발하여 4단계 사업기간인 10월 2일부터 오는 12월 22일까지(56일간), 주민등록 전산화, 통계자료 전산화 등 정보화 사업과 취약지 환경정비, 도로, 하천정비 등 공공생산성 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현재까지(1~3단계) 4,940명 신청을 받아 2,062명을 선발 하여 공공근로사업을 추진 한 바 있다.

충청북도는 이번 공공근로 사업운영은 저소득 실업자들의 생계보호와 근로의욕을 고취시켜 미취업 청년실업자에게 일자리 창출과 사회진출의 준비단계를 제공하고 공공기관 및 사회 단체의 공공사업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주민편익증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경제과 노사협력담당 043-220-3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