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섭 대표의 북핵 영수회담 제안과 관련해서, 우선 대통령이 여당 총재가 아닌 만큼 영수회담이란 형식은 적절치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 드린다.
그리고 지금은 한·일, 한·중 정상회담에 진력하고 북핵 예방을 위한 외교에 집중할 때이다. 필요한 시점에 정당지도자들과 국회에 설명을 하고 의견을 구하는 기회가 있을 것이다. 이상이다.
2006년 10월 9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웹사이트: http://www.president.go.kr
연락처
대변인실 : 02-770-2556, 춘추관 : 02-770-2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