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윤태영 대변인은 오늘(10월 9일)오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

▲ 한국지질 연구원은 오늘 오전 10시 35분, 북한 함경북도 화대군 지역에서 진도 3.58에서 3.7 규모의 지진파를 감지했다. 이는 대통령께 즉시 보고되었다.

현재 대통령 주재 안보관계장관회의가 긴급히 열리고 있으며 만일 핵실험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이 회의의 성격은 국가안전보장회의로 바뀌게 될 것이다.

현재 관련국들과 긴급히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이상 발표를 마치겠다.

2006년 10월 9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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