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임산부의 날은 저출산 시대를 맞이하여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고취함으로써 모성의 건강을 증진하고 저출산을 극복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2005. 12.7일 모자보건법을 개정하여 매년 10. 10일을 임산부의 날로 제정하여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출산지원 및 모자보건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기관(병원, 단체, 공공기관 등) 및 개인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경상북도에서는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법』제정과 범정부적 정책 대응을 위한 『저출산 위원회』출범과 보건복지부의『저출산 고령 사회 정책 본부(3국 13과, 105명으로 구성)』를 신설하여 “저출산 종합대책”을 추진함에 따라 우리道도 실정에 맞는 “저출산 대책” 수립과 시행을 담당하고 시·군별로 전개하고 있는 출산장려 정책을 체계화하여 수행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전국 최초로 설치하였다.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을 최초로 작성하여 보건복지부에 제출하여 내용의 충실성, 현실성 등 전 부문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또한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전국적인 저출산 극복 혁신토론회를 개최하여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본격 대처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의 참여와 사회적 합의를 기반으로 범 도민적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저출산 고령사회 대책위원회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 주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보건서비스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특히 임산부 건강관리,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등록 관리, 여성과 어린이 건강증진사업 적극 추진,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 불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 등 모자보건사업을 충실히 수행하여 출산장려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임산부의 날에 광역 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 이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께서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임산부를 배려·존중하는 임신·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선 결과이다.

“출산장려 및 행복한 가족생활 환경 조성”을 슬로건 아래 출산 장려정책을 착실히 이행하여 온 결과 수상하게 되었으며 본 수상을 계기로 더욱 더 출산·양육에 어려움이 없는 환경을 조성하여 개인과 가족의 행복을 증진하고 사회적으로 출산율 회복 기반을 마련하는데 지속적인 정책을 개발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1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경상북도에서는 2006. 10.10일 포항시 남구보건소에서 “임산부를 위한 특별 강연”과 “태교음악회”를 개최하며, 또한 임산부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검진, 영양제 공급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유수유 및 예방접종 상담을 위해 모자보건 상담실을 운영 하고, 임산부 건강 교육자료, 모유수유 홍보 판넬 전시회 및 모유수유 사진공모전 전시회 등을 개최하였다.

그 외 시·군에서도 임산부 모유수유 교육, 임산부 건강교실 임산부 라마즈교실 등을 운영하는 등 임산부를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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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저출산대책담당 사무관 조주현 053) 950-2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