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유적 복원, 관광벨트 조성
조선시대 성곽과 경희궁 복원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서울성곽 총 18.1km중 현재까지10.5km가 복원된 상태이며, 앞으로 2.4km를 추가 복원하며, 북한산성은 서울구간 5.5km중 미복원된 1.8km의 복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선시대 5대 궁궐의 하나인 경희궁을 살아있는 궁궐문화 체험장으로 조성하고, 미복원된 흥정당, 융복전, 회상전, 집경당, 어도 및 행각 등을 중장기적으로 복원해 나갈 예정이다.
경희궁 및 박물관 야외광장 주변에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휴식공간을 확충하여 고궁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궁중일상을 소재로 한 궁중생활 재현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되고, 고궁을 무대로 한 오페라와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경복궁 ~ 북촌 ~ 인사동을 연계하는 관광벨트 조성
경복궁과 북촌, 인사동을 연결하는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느껴보고 체험할 수 있는 산교육장이 되도록 한다.
▷ 경복궁 경희궁 : 궁중생활을 재현, 궁궐 관광상품의 모델화
▷ 북 촌 : 제사, 전통혼례, 양반생활을 재현, 공방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 인사동 : 인형극, 민화, 전통주 제조, 상설민속행사와 민속전시관 등 운영
그밖에 청계천 유적인 수표교, 오간수문등을 장기적으로 복원해 나갈예정이다.
삼국시대 유적 복원 및 탐방로 조성
고대 유적지를 연계한 역사문화 및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고대사 교육장으로 활용함으로서, 2000년 고도 서울의 역사성 및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 아차산보루 : 고구려 보루군 복원, 역사 유적 테마공원 건립 등
- 몽촌·풍납토성 : 한성백제시대 왕실 문화 및 생활상 재현
(한성백제박물관 건립)
- 암사 선사유적지 : 원시생활 체험 및 원시 퍼포먼스 공연 등 추진
한강의 삼국시대 유적지 분포지역을 활용 테마촌을 조성할 예정이다.
-인근 카페·식당 등에 고대문화 분위기의 인테리어 설치 유도하는 등 역사문화벨트(탐방로)를 개발 운영
- 몽촌·풍납토성 벨트(15.5km) : 몽촌토성, 백제 초기 고분군, 암사동 선사주거지 등
- 아차산 벨트(9.2km) : 용마산 및 홍련봉 보루, 아차산성 등
도심 근대문화유산 보존으로 관광자원화
홍난파 가옥❑ 근·현대기에 생성된 역사·문화적 산물인 근대문화유산을 매년 10개소 이상 등록하여 관광코스 개발, 영화 드라마 촬영장소 제공 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다.
기 등록 근대문화유산 : 총 44건
-「舊 대법원 현관」,「시청 본관」, 「홍난파·이광수·이상 가옥」등
한편, 등록문화재 소유자에대한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 제도를 강화해 근대문화유산의 내실 있는 보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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