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연휴 전국적으로 소통 양호
* 연 이동객수 : ‘05년(3,120만명) 대비 24.3% 증가(3,880만명)
고속도로 이용차량 : '05년(19.0백만대) 대비 2.6% 증가(19.5백만대)
* 수도권 고속도로 이용차량 : '05년(363만대) 대비 2.0% 감소(356만대)
이에 비해 철도,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승객은 작년 추석보다 증가하여 승용차 이용객 일부를 흡수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철도는 272만명을 수송하여 전년대비 14% 증가하였으며, 특히 KTX는 81만명을 수송하여 25.7% 증가
고속버스는 103만명(+6%), 항공은 35만명(+4%), 해운은 40만명(+40%)을 각각 수송
일부도시를 제외하고는 주요 도시간 최대소요시간 역시 단축
주요도시간 최대소요시간 역시 교통량이 집중된 시간대의 일부도시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양호하였다고 밝혔다.
* 고속도로 주요 구간 최대 소요시간(작년 추석연휴 소요시간)
귀경: 서울/대전 6:30(7:00), 서울/부산 9:50(10:00), 서울/광주8:20(7:30)
귀성: 서울/강릉 4:35(4:50), 서울/목포 7:30(8:10)
다만, 귀경시 호남지역 광주·목포에서 서울간의 소요시간은 작년보다 다소 늘었으며 이는 수도권과 이 지역을 연결하는 대체노선 부족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안개 등 이상 기후시 대응체계, 일부 상습정체구간 해소, 실시간 대중교통 환승정보 제공 등 앞으로 보완 필요
건설교통부는 금번 추석특별수송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미비점들을 계속 보완하겠다고 하였으며, 우선, 추석연휴 첫날 발생한 서해대교 추돌사고 후 안개 등 이상기후 발생시 도로전광판을 통해 주행속도 등 정보제공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이미 전환하였으며,
예) 사고전 : “안개주의, 감속운행” ⇒ 사고후 : 가시거리 100m(50%감속)
“ 250m(20%감속)
서해안선과 경부선 및 호남선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확충하고 경부선 양재-기흥 구간확장 역시 차질없이 진행하여 고속도로상 상습 지·정체 구간을 조기에 해소하는 한편,
* 서해안 고속도로 연결노선 공사현황
서해안선 고창-호남선 담양(30.5km, 4차로 '07년 완공)
서해안선 평택-경부선 서수원(38.5km, 4차로 '09년 완공)
서해안선 당진-호남선 대전(91.5km, 4차로 '09년 완공)
* 경부선 양재-기흥구간 확장(8→10차로, ‘03~’09)
내년 설부터 공항,철도역,터미널 등에서의 대중교통 환승정보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대중교통환승정보제공시스템(TAGO)을 본격 운영하고 아울러 교량, 터널등 사고 취약지점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연락처
종합교통기획팀 사무관 임근열 02-2110-8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