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9일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1백만b/d 감산 예상 소식 등의 영향으로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20/B 상승한 $59.96/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71/B 상승한 $60.54/B에 거래 종료

Dubai 현물유가도 전일대비 $0.40/B 상승한 $57.04/B 수준에서 가격 형성

OPEC의 석유장관들은 감산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의하고 있으나, 이를 공식화하기 위한 회의 개최 필요성에는 의견이 갈리고 있음.

차기 OPEC 총회는 12.14일 나이지리아에서 개최 예정이나 사우디, 리비아, 베네수엘라 등 일부 회원국들은 10.18~19일 회의개최를 지지

나이지리아와 베네수엘라는 일방적인 감산을 발표했으며 사우디는 국제 석유메이저에 대한 계약공급물량의 약 5% 감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북한의 핵실험 발표와 관련하여 부시 대통령은 북한을 비난하면서 미국은 아시아 지역 안보에 대한 의무를 수행할 것임을 언명

부시는 한국, 중국, 일본 지도자들과의 전화 통화 결과, 북한의 핵실험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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