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동통신 요금제 가입만으로 웰빙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가 지난 7월 14일 출시한 건강보험과 통신요금을 접목시킨 ‘유비무환 요금제’의 가입자가 3개월 만에 무려 10만 명을 넘어서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10일(화) 밝혔다.

KTF와 유비무환요금제를 공동 개발한 동부화재의 김동은 부사장은 “신규 보험상품을 출시한 이래 최단기간 기록이며, TV광고 등 별도의 홍보 활동이 없었는데도 소비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준 것에 놀랍다”고 말했다.

유비무환요금제는 질병과 상해로부터 건강을 지켜주는 KTF만의 ‘유일’한 이동통신 요금제로, 이동통신회사와 보험회사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요금제’이다. (*하이브리드 : 두 가지 기능이나 역할이 하나로 결합됨.)

KTF는 이번 성과에 대해 생활 밀착형 요금제인 신개념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이라고 풀이하고, 장기불황에 보험마저 따로 가입하기 부담스러운 현실에 착안하여 소비자들의 애로사항을 만족시켜 준 점이 적중했다고 분석했다.

KTF 마케팅부문장 표현명 부사장은 “KTF는 이동통신 영역에 한계를 두지 않고 타 업종과의 제휴를 통한 생활밀착형 요금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진정한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KTF ‘유비무환 요금제’는 본 요금제 사용만으로 추가 보험료 납입 없이도 질병이나 상해 보험 혜택을 제공받는다. 요금제 가입 기간 내에 발생한 질병, 상해 등의 사고 발생 시, 동부화재의 보상기준에 따라 성인 기준 최대 3천 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다양한 건강보장혜택을 제공한다.

어린이(만4~17세), 성인(만 18세~55세), 실버(만56~70세) 세대별 고객에게 보험 보장내역에 차등을 두어 고객들에게 꼭 맞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규 또는 기존 고객이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KTF명의자에 한해 피보험자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연락처

KTF 언론홍보팀 02-2010-0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