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61대, 렉서스(Lexus) 559대, 비엠더블유(BMW) 473대, 아우디(Audi) 368대, 폭스바겐(Volkswagen) 328대, 혼다(Honda) 252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Dodge) 232대, 포드(Ford/Lincoln) 146대, 푸조(Peugeot) 139대, 볼보(Volvo) 111대, 인피니티(INFINITI) 104대, 미니(MINI) 55대, 재규어(Jaguar) 45대, 포르쉐(Porsche) 22대, 사브(Saab) 17대, 랜드로버(Land Rover) 16대, 캐딜락(Cadillac) 14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대이다.
9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이하 858대, 2001cc~3000cc 이하 1,309대, 3001cc~4000cc 이하 893대, 4001cc 이상 383대로 나타났다.
9월 지역별 등록대수는 서울 1,314대로 38.2%, 경기 865대로 25.1%, 경남 747대로 21.7%를 점유하면서 상위 3개 지역이 전체 수입차 등록의 85.0%를 차지했다.
9월 중 가장 많이 등록된 모델은 렉서스 ES350(246대), BMW 320(145대), BMW 523(135대)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9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꾸준한 신차출시 및 브랜드별 다양한 프로모션의 영향과 추석을 앞두고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월대비 소폭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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