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정간담회에서는 과학TV방송 설립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과학TV방송 민간사업자 선정계획에 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과학TV방송의 범위 : 기초과학, 기상·재해정보, 기계전자, 생명과학, 우주항공, 정보통신기술 등 과학기술분야의 이해 및 발전을 목적으로 방송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
오늘 회의에는 열린우리당에서 변재일 제4정조위원장, 강성종, 유승희, 이석현, 홍창선 의원 등이 참석하였고, 정부측에서는 김우식 과학기술 부총리가 참석하였다.
오늘 당정간담회에서 우리당과 정부는 과학의 대중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형태의 과학방송 설립을 추진하기로 하고 금년 12월까지 과학방송을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하여 ’07년 3월까지 선정하며, ‘07.7월부터 시험방송을 하기로 하였다.
※ 민간사업자는 자본금 30억원 이상, 정부 직접지원액의 100% 이상 대응 투자계획을 가진 자
사업자가 선정되면 정부는 연간 최대 40억원 한도 내에서 3년간 지원하게 되며, 사업자는 정부의 지원액에 상응하는 대응투자를 하여야 한다.
다만, 금년 말까지 적절한 민간사업자 선정이 여의치 않을 경우 공익법인인 과학문화재단 부설로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하였다.
2006년 10월 10일 열 린 우 리 당 정 책 위 원 회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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